하늘스토리 &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
봄바람 맞으며 대구 곳곳을 누비다. 본문
주말 오전에 마눌님 출근시키고 저와 아들녀석은 포근한 봄날씨를 만끽하며 이곳저곳을 다녔드랬죠. ^^
오후에 햇살이 나니 살짝 더운 느낌이~ 완연한 봄이 찾아온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. 이러다 바로 여름으로 넘어가겠죠? 대구니까...
먼저 아들녀석과 함께 대구 수목원앞에서 칼국수 한그릇씩 하고 화원유원지를 거쳐 대구 강정보까지~ 봄 나들이겸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.
날씨가 포근하니 아주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과 함께 나오셨더군요.
사진은 폰으로 올리다보니 역순이되어버렸네요 ^^;
수목원앞 칼국수집에서 한그릇을 뚝딱!
'소소한 일상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우리아들 첫 두발자전거 티티카카 미니F7 (4) | 2016.03.28 |
|---|---|
| 심심할땐 아이 손잡고 경주나들이 (0) | 2016.03.28 |
| 두발자전거 연습중인 똘이군! (0) | 2016.02.20 |
| 대구 만촌동 실내인라인스케이트장으로 운동하러 고고! (0) | 2016.02.01 |
| 똘이군의 다양한 표정들~ (0) | 2016.01.13 |
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