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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 일상이야기

봄바람 맞으며 대구 곳곳을 누비다.

하늘스토리 2016. 3. 7. 10:07


주말 오전에 마눌님 출근시키고 저와 아들녀석은 포근한 봄날씨를 만끽하며 이곳저곳을 다녔드랬죠. ^^
오후에 햇살이 나니 살짝 더운 느낌이~ 완연한 봄이 찾아온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. 이러다 바로 여름으로 넘어가겠죠?  대구니까...

먼저 아들녀석과 함께 대구 수목원앞에서 칼국수 한그릇씩 하고 화원유원지를 거쳐 대구 강정보까지~ 봄 나들이겸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.

날씨가 포근하니 아주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과 함께 나오셨더군요.


사진은 폰으로 올리다보니 역순이되어버렸네요 ^^;

수목원앞 칼국수집에서 한그릇을 뚝딱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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